종합부동산세 기준 — 누가, 얼마나 내나
집뉴스 편집부· 읽기 약 5분
핵심 요약 · 종합부동산세(종부세)는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공제 기준액을 넘으면 내는 국세입니다. 1주택자는 공제가 더 커서 부담이 작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재산세와 마찬가지로 매년 6월 1일 소유자가 기준입니다.
누가 내나 — 공시가격 합계 기준
내가 가진 주택들의 공시가격을 합산해, 정해진 공제액을 넘는 부분에 과세합니다. 즉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이 기준이고, 공제 기준을 넘지 않으면 종부세 대상이 아닙니다.
1주택 vs 다주택
- 1세대 1주택 — 공제 한도가 더 크고, 고령·장기보유 세액공제가 적용될 수 있어 부담이 완화됩니다.
- 다주택 — 공시가격 합계가 커지기 쉬워 종부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종부세는 인별 합산이 기본입니다. 부부가 각각 1채씩 가지면 각자 기준으로 계산되는 등 명의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산세와의 관계
재산세는 주택 보유자가 매년 내는 지방세, 종부세는 일정 기준을 넘는 보유자에게 추가로 붙는 국세입니다. 둘 다 6월 1일 소유자 기준이라, 잔금일을 정할 때 이 날짜를 고려하면 좋습니다.
확인 안내 · 공제액·세율·공정시장가액비율·세액공제 요건은 세법 개정으로 자주 바뀝니다. 구체적 세액은 홈택스·세무서 또는 세무 전문가로 확인하세요. 본 글은 기본 개념 설명을 위한 일반적 정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종합부동산세는 누가 내나요?
보유 주택 공시가격 합계가 공제 기준을 넘는 사람이 냅니다. 1주택자는 공제가 더 커 부담이 작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재산세와 종부세는 무엇이 다른가요?
재산세는 매년 내는 지방세, 종부세는 기준 초과 보유자에게 추가되는 국세입니다. 둘 다 6월 1일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