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보류지 6세대, 경쟁률 214대1 몰렸다

한눈에 · 서울 강북구 북서울자이 폴라리스의 '보류지' 6세대에 1순위 경쟁률 214.2대1이 몰렸습니다. 이번 지면에서 다룬 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
이번 조사 대상 단지 중 가장 뜨거웠던 곳은 규모가 가장 작았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보류지 6세대에 200배가 넘는 신청이 몰렸다.
보류지란 — 조합이 남겨두는 예비 물량
보류지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이 소송이나 조합원 수 정산 등에 대비해 일반분양과 별도로 남겨두는 소량의 세대를 말한다. 이후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조합이 이 물량을 일반에 매각하는데, 이번처럼 공급이 극히 적고 이미 완공된 새 아파트라는 점 때문에 청약 경쟁이 극단적으로 치솟는 경우가 많다. 이번 물량은 6세대뿐이었는데도 1순위 경쟁률이 214.2대1을 기록했다.
| 구분 | 내용 |
|---|---|
| 위치 |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364번지 일대(미아3구역 재개발) |
| 공급 규모 | 6세대(보류지) · APT · 민영 |
| 1순위 경쟁률 | 214.2대1 |
| 시공사 | 지에스건설(주) |
| 당첨자 발표 | 2026년 6월 30일 |
| 입주 가능 | 2026년 7월 |
왜 이렇게 몰렸나 —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
입주 예정이 2026년 7월로, 청약 접수 시점과 거의 맞닿아 있다. 이는 단지가 이미 완공됐거나 완공 직전임을 뜻하며, 신축 아파트에 곧바로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6세대라는 극소량 공급과 맞물려 높은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보류지 매각은 조합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어, 향후 유사한 물량을 노린다면 각 조합의 공고와 매각 조건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보류지가 무엇인가요?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소송·정산 문제에 대비해 일반분양과 별도로 남겨두는 소량의 세대를 말합니다. 이후 조합이 별도로 일반에 매각합니다.
이번 보류지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1순위 종합 경쟁률 214.2대1로, 6세대 물량에 매우 많은 신청이 몰렸습니다.
이 물량은 어디에 있나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미아3구역 재개발 사업지에 위치하며, 시공은 지에스건설이 맡았습니다.
안내 · 경쟁률·일정 정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apis.data.go.kr) 1순위 종합 기준이며 은행 전산 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