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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지수 매매 101.4·전세 101.2, 기준시점보다 소폭 위

집뉴스 편집부· 입력 2026.06.30 · 읽기 약 3분
주택가격지수를 보여주는 아파트와 그래프 이미지

한눈에 · 매매 101.4, 전세 101.2는 2025.03=100 기준 대비 소폭 위 수준입니다.

주택가격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작성하고 한국은행이 제공하는 지표로, 기준시점을 2025년 3월=100으로 잡는다. 2026년 1월 기준 매매가격지수는 101.4, 전세가격지수는 101.2다.

읽는 법은 단순하다. 매매 101.4는 기준시점보다 1.4% 높은 수준, 전세 101.2는 1.2% 높은 수준이라는 뜻이다. 다만 ‘101’이라는 숫자가 곧 집값이 오르고 있다는 신호는 아니다 — 기준선을 살짝 웃도는 자리에 있을 뿐이며, 특정 지역·단지의 움직임은 이 전국 지수로 알 수 없다.

가격지수는 거래량과 다르다

지표 수치 기준 기준일 출처
매매가격지수101.42025.03=1002026년 1월한국은행 ECOS
전세가격지수101.22025.03=1002026년 1월한국은행 ECOS
매매101.4전세101.2기준100
주택가격지수 · 기준시점 2025.03=100 · 출처: 한국은행 ECOS

가격지수는 신고 건수를 세는 거래량과 다른 지표다. 거래량이 많거나 적다는 사실만으로 지수가 오르거나 내렸다고 말할 수 없고, 금리 수치와도 직접 같은 단위로 비교할 수 없다.

이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두 지수가 기준시점 100을 소폭 웃돈다는 점이다. 특정 지역 가격, 향후 상승·하락, 매수 시점은 이 자료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데이터 안내 · 출처 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기준금리 기준일 2026-06-28, 예금은행 대출·수신금리 기준 2026년 5월, 주택가격지수 기준 2026년 1월(2025.03=100). 가격지수는 기준시점 대비 수준만 뜻하며 전망이 아닙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LTV·DSR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101.4는 집값이 101.4% 올랐다는 뜻인가?

아니다. 기준시점 2025.03=100과 비교한 지수 수준이며, 기준 대비 1.4% 높은 수준으로만 해석한다.

주택가격지수와 거래량은 같은 지표인가?

아니다. 가격지수는 가격 수준 지표이고 거래량은 신고된 거래 건수다.

이 지수로 향후 가격을 전망할 수 있나?

이 글에서는 전망하지 않는다. 기준월 지수 수준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