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2.5% 동결 흐름, 대출금리는 4.19%
집뉴스 편집부· 2026-06-30 · 읽기 약 3분

한눈에 · 기준금리는 2.5%로 동결 흐름이고, 대출금리 4.19%·수신 2.93%와는 별도 지표입니다.
대출을 고민하는 실수요자가 먼저 구분할 지표는 기준금리와 은행 대출금리다. rates.json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06-28 기준 2.5%이고,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2026년 5월 기준 4.19%다. 수신금리는 같은 2026년 5월 기준 2.93%로 집계됐다.
baseRateTrend에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기준금리가 모두 2.5%로 기록돼 있다. 이 문장은 동결 흐름을 설명할 뿐, 다음 금리 방향을 예측하지 않는다.
기준금리와 은행 금리는 따로 봐야 한다
| 지표 | 수치 | 기준일 | 출처 |
|---|---|---|---|
| 기준금리 | 2.5% | 2026-06-28 | 한국은행 ECOS |
| 예금은행 대출금리 | 4.19% | 2026년 5월 | 한국은행 ECOS |
| 예금은행 수신금리 | 2.93% | 2026년 5월 | 한국은행 ECOS |
기준금리는 정책금리이고,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은행이 실제 취급한 대출 금리 지표다. 두 값은 같은 숫자가 아니며, 개인의 대출 가능 금리나 한도를 직접 보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대출 전에는 기준금리 숫자 하나보다 본인의 소득, 기존 부채, 담보, 은행별 심사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글은 대출 실행이나 상품 선택을 권하는 글이 아니다.
데이터 안내 · 출처 한국은행 ECOS(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기준금리 기준일 2026-06-28, 예금은행 대출·수신금리 기준 2026년 5월, 주택가격지수 기준 2026년 1월(2025.03=100). 가격지수는 기준시점 대비 수준만 뜻하며 전망이 아닙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LTV·DSR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기준금리와 은행 대출금리는 같은가?
아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정책금리이고,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은행권 대출 취급 금리 지표다.
2.5% 기준금리가 대출 실행을 뜻하나?
아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금리는 개인 소득, 담보, 규제,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진다.
이 글은 금리 전망인가?
아니다. rates.json의 기준일 수치와 baseRateTrend의 동결 흐름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