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3305건·상가 3482건, 수익형은 금리 지표와 함께 봐야
집뉴스 편집부· 입력 2026.06.30 · 읽기 약 3분

한눈에 · 오피스텔 3305건, 상가·업무 3482건 — 수익형 거래량은 금리와 묶지 말고 따로 봐야 할 지표입니다.
2026년 5월 유형별 실거래 기준 오피스텔 매매 신고는 3,305건, 상가·업무용은 3,482건이다. 함께 보는 금리 맥락으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년 6월 28일 기준 2.5%,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2026년 5월 기준 4.19%다.
수익형 부동산은 매입가와 임대수입뿐 아니라 빌린 돈의 비용, 즉 금리에도 민감하다. 다만 이 글은 거래량과 금리 지표를 나란히 둘 뿐, 특정 상품이나 매수 시점을 권하지 않는다.
수익형 관련 핵심 지표
| 항목 | 수치 | 지역 신고 상위 | 출처 |
|---|---|---|---|
| 오피스텔 | 3,305건 | 경기 안산시 단원구 242건 | 국토부 실거래가 |
| 상가·업무 | 3,482건 | 경남 김해시 125건 | 국토부 실거래가 |
| 기준금리 | 2.5% | 2026-06-28 | 한국은행 ECOS |
| 예금은행 대출금리 | 4.19% | 2026년 5월 | 한국은행 ECOS |
오피스텔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242건, 서울 영등포구 128건, 서울 강서구 103건 순으로 신고가 많았다.
상가·업무는 경남 김해시 125건, 경기 성남시 분당구 97건, 서울 중구 95건 순이다. 두 유형의 거래건수는 가격지수나 금리와 다른 지표다.
데이터 안내 · 출처 국토부 실거래가(유형별, 한국부동산원 운영) · 2026년 5월 신고분(잠정). 신고가 기준 중위값이며 매매는 해제(취소) 거래 제외. 단독/상가의 ㎡당 값은 참고용입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 3305건과 상가 3482건은 어떤 기준인가?
2026년 5월 국토부 유형별 실거래가 매매 신고분 기준이다.
수익형 부동산은 왜 금리를 함께 보나?
대출 비용과 기대수익률을 비교할 때 금리가 참고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투자 판단은 권유하지 않는다.
이 자료로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나?
아니다. 거래건수와 중위값 자료이며 임대료, 공실, 세금 등 수익률 계산 요소는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