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오피스텔·연립·단독, 5월 신고분으로 본 유형별 가격대
집뉴스 편집부· 2026-06-30 · 읽기 약 3분

한눈에 · 유형 비교는 아파트 4억2500만 원, 연립다세대 2억3400만 원 참고값입니다.
주택유형을 고르는 실수요자에게 같은 달 신고분을 한 표로 맞춰 봤다. 아파트는 전국 시군구 아파트 매매 자료, 오피스텔·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는 유형별 자료를 사용했다.
유형별 전국 단일 중위값 필드가 JSON에 따로 없기 때문에, 아래 중위값은 지역별 중위값을 거래건수로 가중해 다시 계산한 참고값이다. 원거래 단위 전국 중위값과 다를 수 있어 Claude 최종 검증 대상이다.
주택유형별 거래건수와 참고 중위값
| 유형 | 신고건수 | 참고 중위값 | 계산 근거 |
|---|---|---|---|
| 아파트 | 46,966건 | 4억2500만 원 | realestate national |
| 오피스텔 | 3,305건 | 2억1000만 원 | proptypes.types.offi |
| 연립다세대 | 8,897건 | 2억3400만 원 | proptypes.types.rh |
| 단독/다가구 | 3,458건 | 1억8500만 원 | proptypes.types.sh |
거래건수와 가격대는 따로 읽어야 한다
아파트 신고건수는 46,966건으로 네 유형 중 가장 많다. 유형별 자료에서는 연립다세대 8,897건, 단독/다가구 3,458건, 오피스텔 3,305건 순으로 집계됐다.
참고 중위값은 아파트 4억2500만 원, 연립다세대 2억3400만 원, 오피스텔 2억1000만 원, 단독/다가구 1억8500만 원이다. 이 값은 가격 방향이 아니라 같은 기준월의 유형별 가격대 비교다.
자주 묻는 질문
유형별 참고 중위값은 실제 전국 중위값인가?
아니다. JSON의 지역별 중위값을 거래건수로 가중해 계산한 참고값이다.
오피스텔과 아파트를 직접 비교해도 되나?
주의가 필요하다. 상품 성격, 면적, 권리관계가 달라 이 표는 같은 달 신고분의 가격대 참고용이다.
전세 자료도 같은 방식으로 비교했나?
이 글의 표는 매매 중위값 기준이다. 전세가 있는 유형은 별도 기사에서 다룬다.
데이터 안내 ·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아파트 매매·전월세, 한국부동산원 운영) · 2026년 5월 신고분(잠정). 평균이 아닌 중위값, 해제(취소) 거래 제외.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전국 시군구 시세 보기 · 실거래가 확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