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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심화

전국 주택 가격 사다리, 아파트 4억2500만 원이 최상단

집뉴스 편집부· 2026-06-30 · 읽기 약 4분
주택 가격 사다리

한눈에 · 아파트 중위값은 단독·다가구의 2.30배로, 유형별 가격층과 비교 한계가 함께 보였다.

전국 시군구별 중위값을 거래건수로 가중해 유형별 사다리를 만들었다. 원자료가 개별 거래가 아니라 지역별 중위값 묶음이므로, 여기서의 전국 중위값은 지역 중위값을 다시 가중한 계산값이다.

아파트는 4억2,500만 원로 가장 높았다. 연립다세대는 2억3,400만 원, 오피스텔은 2억1,000만 원, 단독/다가구는 1억8,500만 원 순이었다.

주택 유형별 가격 사다리

순위유형거래건수거래가중 중위값아파트 대비
1아파트46,9664억2,500만 원1.00배
2연립다세대8,8972억3,400만 원1.82배
3오피스텔3,3052억1,000만 원2.02배
4단독/다가구3,4581억8,500만 원2.30배

상가·업무는 별도 참고

참고 유형거래건수거래가중 중위값주의
상가·업무3,4822억4,750만 원용도·면적 기준이 달라 주택 사다리에서 분리

아파트와 단독/다가구의 배수는 2.30배다. 다만 유형별 입지, 면적, 건물 성격이 달라 이 배수를 같은 상품의 할인율로 읽으면 안 된다. 이 표는 유형별 거래 가격대의 층을 비교하는 용도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 중위값은 원자료 거래 전체 중위값인가?

아니다. 시군구별 중위값을 거래건수로 가중해 계산한 값이다.

상가·업무를 왜 분리했나?

용도와 면적 기준이 주택과 달라 같은 사다리로 비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유형별 배수로 투자 판단을 해도 되나?

아니다. 입지·면적·상품성이 달라 정보 제공용 비교로만 봐야 한다.

데이터 안내 ·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한국부동산원 · 2026년 5월 신고분(잠정). 평균이 아닌 중위값 기준이며 매매는 해제(취소) 거래를 제외했다. 최신월은 신고 지연으로 건수가 늘어날 수 있다. 거래량은 가격 상승·하락을 뜻하지 않는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전국 시군구 시세 보기 · 실거래가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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